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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간보호는 왜 어르신을 부모님처럼 모시지 않을까?

  • ciao105
  • Sep 21, 2024
  • 1 min read







제주 주간보호센터 일도 노인주간보호센터 입니다. 많은 주간보호센터 글을 읽어보면 부모님처럼 어르신을 모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제주 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을 부모님처럼 모시지 않습니다. 왜 제주 주간보호센터가 어르신을 부모님처럼 모시지 않는지 3가지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싫은 것도 해아합니다

어르신이 제주 주간보호센터에 오시면 많은 활동을 하셔야 합니다. 운동, 공부, 식사, 대화 등 여러 활동을 하십니다. 다양한 활동 중에서 어르신이 싫어하는 활동이 있습니다. 입이 짧으신 어르신은 식사를 많이 안 하십니다. 다리가 무거우신 어르신은 걷기를 싫어하십니다. 제주 주간보호센터에 어르신이 오시는 이유는 치매를 최대한 늦추기 위해서 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제주 주간보호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자녀분과 다르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권유합니다. 가족 사이에는 저희처럼 집요하게 요청하기 어렵습니다. 제주 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을 고객처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합니다.


2. 친절해야 합니다.

가족은 편한 관계입니다. 순간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서로에게 친절할 수 없습니다. 반면 저희는 어르신을 고객으로 생각합니다. 식당에서 종업원이 기분이 나쁘다고 그릇을 던지고 가지 않는 것처럼 저희도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늘 친절하도록 노력합니다. 저희가 어르신을 부모님이나 가족으로 생각하면 너무 친밀해져서 서비스의 기본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주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어르신을 저희 부모님처럼 모시지 않습니다


3. 정확한 판단

제주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어르신의 치매나 건강을 잘 판단해야 합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어르신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어르신을 부모님처럼 생각하고 판단해야 한다면 판단이 흐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희는 너무 희망적인 태도를 가지지 않고 어르신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감정을 자제하고 상황을 판단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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